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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과 어울리기/생태환경 뉴스 272

24년1월29일~2월2일 재원·효과 불투명한 ‘철도망’ 구축..예타 `무용지물`… 면제사업규모 22조 넘는다 1. 총선 앞두고 예타 `무용지물`… 면제사업규모 22조 넘는다 2. 재원·효과 불투명한 ‘철도망’ 구축, 총선용 급조 아니어야 3. AI보다 더 위험한 ‘기후’ 4. '기승전핵'만 외치는 윤 정부, '핵 판매장'으로 전락한 '기후총회' 5. 대구 '버스전용차로' 승용차에 점령 제 기능 못한다 6. 1년에 한 번 열리는 광릉숲, 올해는 9월 28∼29일 개방 7. 미역·톳이 사라지고…제주 앞바다가 '사막화' 되고 있다 8. 양산시 통도사, "신불산 케이블카 설치 절대 반대" 9. 부산엑스포 유치 재도전?…공론화 과정 거쳐 하반기 결정 날 듯 10. “숲으로 잘사는 대한민국, 산림 경영‧제도 기반 갖춰야” 11. 탄소감축’ 발등에 불 떨어진 정부, 석탄→LNG 전환 제동, 왜? 12. ‘RE100’ 요구 .. 2024. 1. 29.
24.1.22~ 26 버스터미널, 5년 동안 문 닫은 터미널 31곳…주변 상권도 '직격탄’ 1. 한국 학생 대통령 신뢰도 바닥…1년 전보다 더 떨어져 2. 지구온도 1도 오르면 기대수명 6개월 줄어든다 3. ‘우크라이나·가자’ 두 전쟁이 배출한 온실가스…지구는 ‘몸살’ 4. 오색케이블카 타고 대청봉에 오른다고? 지자체 지역언론 짠듯 '의도된 오보' 봇물 5. 인류 최대위협…세계는 ‘극한기상’, 한국은 ‘경기침체’ 꼽았다 6. '기후변화 부정론자'의 전략이 바뀌었다 7‘ 다섯식구 가장의 절규 "생계 위한 초소형 대신 테슬라 사라니… 8. 도시철도역에 들어온 자연 ‘실내정원’…곳곳 시들어 2% 모자란 ‘힐링 공간’ 9. 세계경제포럼서 생물다양성 논의-46개국 320개 기관 자연자본공시 도입 10. "기후위기로 인류 위협? 핵심이 빠졌다“ 11. 기후공약 준비됐나요? 시민 60% “내 표심에 영향”.. 2024. 1. 21.
24.1.15~19 팬데믹은 국가를 가리지 않는다 1. 흔히 사먹는 생수 1L에 미세플라스틱 24만개…혈관 타고 뇌까지 침투 가능 2. 인간이 미안해…미국 호숫가 눈처럼 뒤덮은 스티로폼 알갱이 3. '한국의 그래타 툰베리'들 대변해보니…법을 바꿔야“ 4. 13조4900억 초대형 공사…“지역 공동도급 20% 의무화를” 5. ‘발암 물질’까지 살포… 부산 골프장 12곳 모두 농약 검출 13. “와이셔츠 새카매지던 한국이…” UNEP, 대기질 개선 성공사례 평가 14. 尹대통령 "반도체 세액공제가 '대기업 퍼주기'? 거짓 선동“ 15. 부산시민들 16.. "몰래 버린 사슴 10마리, 수백마리로 불어나"…섬 주민들 아우성 17.. 공원인가요? 아파트입니다… 조경에 진심인 건설사들 18. 부산 푸른도시국 신설, 법과 조직의 맛을 보게 하라 19. "양당정치가 기.. 2024. 1. 15.
23.1.8~13 '부산의 허파' 황령산 개발사업 반대 움직임 본격화 1. 1.5도를 넘어설 첫 해 2024년 2. 육식으로 몸속 미생물 주류 교체…인간을 역습하다 3. 콘크리트 걷어내고 나무 심고…한강에 수달·맹꽁이 돌아왔다 4. 찌릿찌릿’ 자전거 도로에서 전기가 샘솟는다 5. “등산·자전거 타기 NO”···한국인 절반, WHO 권고 신체활동 안 한다 6. 벌이 사라지면 식물들은 어떻게 될까? 7. RE100은 이제 마케팅 수단이 아니라 필수 과제다 8. 블루카본 R&D 예산 삭감…탄소중립과 멀어지는 윤 정부 9. '부산의 허파' 황령산 개발사업 반대 움직임 본격화 10. 전국서 잡아와 3주간 벌인 ‘집단학살’, 인간은 어떻게 보도했나 11. 부산 황령산 유원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국내 최고 전망대’ 12. 자취 감춘 '자바가오리'… 인간 욕심이 낳은 첫 멸종13... 2024. 1.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