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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과 어울리기1927

부산시는 동천을 포기할 것인가 [이슈와 현장] 부산시는 동천을 포기할 것인가 2007.5.18 부산일보 부산시가 부산 하천복원의 상징하천이자 시험구간인 동천의 복개복원에 대해 현실적 이유를 들어 복원을 보류했다. 부산시는 동천 복원의 핵심구간인 부전천의 구조물의 안전상태와 하수차집,교통정체를 이유로 복원 문제.. 2013. 6. 17.
매리공단은 재앙의 시작이다 [이슈와 현장] 매리공단은 재앙의 시작이다 2007.4.4부산일보 물은 우리 생명의 근원이며 온전하게 후손에게 물려줘야 할 공공재다. 물은 사적 이익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되며 국가는 모든 시민들에게 공평하게 깨끗한 물을 공급할 의무가 있다. 그럼에도 이런 원칙이 자의적 해석을 통해 .. 2013. 6. 17.
낙동강과 그 지천들이 죽어간다 04.5 월간 함께사는 길 낙동강과 그 지천들이 죽어간다 강이 더는 흐르지 못하고 고여 썩어 들어가는 하구둑을 기점으로 북상한다 최하류 부산권의 낙동강 변 삼락, 염막 등의 둔치부에는 지난 가을 내습한 14호 태풍 매미의 잔해가 수변에 어지롭다. 비날 따위가 버드나무 가지에 걸려 깃.. 2013. 6. 17.
사법부는 낙동강 현실을 직시해야 사법부는 낙동강 현실을 직시해야 2006.10.30 국제신문 오늘 낙동강은 안녕한가. 강물의 흐름은 여전한데 시름이 깊다. 지난 20년 낙동강은 유역민의 사활적 강살리기에 힘입어 매번 위기를 넘겨왔다. 그 절정은 부산· 경남의 사람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매진했던 위천공단백지화 투쟁이.. 2013. 6.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