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시민단체 “황령산 유원지 개발사업 환경평가 부실, 백지화해야” 2025.3.4
https://www.hani.co.kr/arti/area/yeongnam/118522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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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그린트러스트 이성근 상임이사, “황령산 개발은 지역 침체 해답 아냐”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50304500114
[인터뷰] 부산그린트러스트 이성근 상임이사, “황령산 개발은 지역 침체 해답 아냐”
[부산/뉴스투데이=문지영 기자] 부산진구·연제구·남구·수영구 4개 지자체에 걸쳐있는 '부산의 허파' 황령산이 변화의 기로에 섰다. 황령산 유원지 조성 사업이 최종 승인 단계인 환경영향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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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령산, 바람직한 개발 방향은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240720
찬반 황령산 개발사업 절차 막바지
https://news.knn.co.kr/news/article/169659
곧 첫삽 뜨는 부산 황령산 개발, 언론은 어디에? 2025.2.26
보도량 적을 뿐더러 사업 문제점 짚는 기사는 찾을 수 없어
곧 첫삽 뜨는 부산 황령산 개발, 언론은 어디에?
부산 황령산에 전망대와 케이블카 등을 건설하는 개발 사업이 착공을 앞두고 있다. 시민사회는 환경훼손을 이유로 사업 계획 전면 백지화를 요구한다. 부산의 허파로 불리는 황령산 개발을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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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허파’ 황령산, 밀실 개발 안 된다 2025.02.24.
황령산 전망대…환경·사회·경제적 타당성 검토 필요성 제기 ....부산시민사회단체총연합
"개발보다 보존이 먼저… 황령산을 지켜야 합니다"
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487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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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시민·환경단체 "황령산 케이블카 사업 협상 멈춰야“ 2025.02.17
"부산진구청, 유원지 난개발 백지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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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인데 짓고 또 짓는다…전국이 '케이블카 대란' 왜?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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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인데 짓고 또 짓는다…전국이 '케이블카 대란' 왜? | 중앙일보
해외에서는 국립공원 내 케이블카 설치를 금지하거나 철거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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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허파 황령산을 지키자”… 개발 앞두고 시민단체 반대 목소리 2025.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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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령산 개발 둘러싼 엇갈린 여론…이번엔 개발 촉구 목소리 :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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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바로세우기시민연대와 부산을가꾸는모임, 환경운동실천연합, 수영강생태보전협회 등 70여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부산경제살리기운동본부(이하 단체)는 11일 오후 2시 30분 부산시청 앞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황령산 전망대의 즉각 착공을 촉구했다. 단체는 전망대와 케이블카 건설이 부산의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할 핵심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부산은 체류형 관광 확대가 필요한 도시"라며 "황령산 전망대를 통해 관광 구조를 다변화하고, 홍콩 빅토리아 피크를 능가하는 랜드마크를 조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산업은행 본사의 부산 이전과 맞물려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관광 인프라 구축이 필수적이라고 덧붙였다.
권명준 부산을가꾸는모임 대표는 “부산 관광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서는 혁신적인 관광 인프라 확충이 필요하다”며 “황령산 전망대가 완공되면 도심 야간관광 경제 활성화와 산악 관광을 연결하는 시너지 효과가 창출돼 체류형 관광을 유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이번 개발 사업을 통해 직간접적으로 수많은 일자리가 창출돼 지역 산업의 다양한 분야에서 경제 활성화도 기대된다”며 “부산 황령산 개발 사업으로 홍콩의 빅토리아 파크를 능가하는 아시아 대표 관광 허브가 부산에 마련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영주 서부산시민협의회장은 “일부 환경단체들이 단순히 환경보전이란 명분으로 황령산 개발의 백지화를 요구하고 있으나, 경기 침체에 대한 대안이 없는 이러한 반대를 즉각 중단해 줄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황령산 전망대는 “부산 관광의 마중물”이라는 얘기다. 그러면서 “황령산 개발 백지화를 요구하는 환경단체는 대안 없는 반대를 중단하라”고 덧붙였다. 이들은 부산 경제가 아사(餓 死) 직전에 처했고, 일자리가 없어 청년들이 부산을 떠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부산시와 대원플러스그룹은 2조2000억 원을 투입해 118m 높이의 봉수전망대, 푸드코트, 박물관, 미디어아트 시설을 조성하고, 539m 길이의 케이블카를 설치할 계획이다. 시는 계획 인가 후 착공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전망대 조기 착공 기원' 재부하동향우회 황령산 봉수대서 시산제 2025-02-10
https://www.viva100.com/article/2025021050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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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령산 개발은 국제 합의 어기는 행태” 2025.2.6.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0205/130975831/2
“황령산 개발은 국제 합의 어기는 행태”
“황령산 개발은 국제 합의를 어기는 행위가 될 수 있습니다.” 이성근 부산그린트러스트 상임이사는 4일 오후 부산시청 앞에서 이렇게 강조했다. 2022년 캐나다에서 채택된 국가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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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령산지키기 범시민운동본부, “황령산 유원지 난개발 계획 백지화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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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 노컷뉴스 현대불교신문3주 전
부산 황령산 전망대·케이블카 조성 사업, 내년 착공 전망 연합뉴스 2024.12.27
난개발 우려에도 황령산 전망대 내년 첫삽 부산일보 2024.12.26
'지지부진' 황령산 전망대 사업... 이유는? KNN 2024.11.17.
환경훼손 우려 황령산 전망타워 전면 재검토
市, 여론조사 거쳐 6월께 결정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 이후 포스트 아시아드 사업의 하나로 추진돼 온 황령산 부산전망타워(가칭)가 전면 재검토된다. 환경훼손 논란과 과도한 사업비가 결정적 원인이 됐다.
부산시는 그동안 건립에 난항을 빚은 부산전망타워를 완전히 원점에서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황령산 정상 봉수대 인근 모 방송국 중계소 앞 1000㎡ 부지에 90억 원을 들여 높이 100m, 폭 2.5m 규모의 회전식 전망타워를 짓기로 하고 2013년 12월부터 본격 작업에 착수했다. 전망타워는 쉼터 전망덱 케이블카와 함께 황령산 관광 인프라 확충을 위해 기획됐다.
그러나 환경훼손 우려로 지역 환경단체의 반발이 계속된 데다, 지난해 1월 방송3사가 회전식 타워를 세우면 전파 방해가 예상된다며 '방송3사 통합 전망타워' 건립을 제안하면서 사업 진행이 사실상 중단됐다. 방송사의 기존 방송시설과 통신장비를 이전하려면 1만 ㎡ 이상 부지가 필요하고, 100m짜리 타워 외에 50~70m 송신탑을 추가로 설치해야 하기 때문이다. 전망타워 폭도 8m로 늘려야 한다. 이렇게 되면 예산은 450억 원이 들어, 기존 90억 원보다 5배나 늘어난다.
여기에다 황령산 쉼터와 전망덱의 기능이 전망타워와 중복된다는 점도 사업 재검토 논리로 작용했다. 국·시비 11억 원이 투입된 황령산 쉼터는 다음 달, 사업비 13억 원을 들여 100여 명 단체 관광객을 동시에 수용하는 전망덱은 오는 5월 준공한다. 시는 이에 따라 이달 부산발전연구원 현안 연구에 이어 3~5월 여론조사, 중간보고, 관련 부서 협의 등을 거친 뒤 6월께 부산전망타워 건립 여부를 최종 결정할 계획이다.
부산시 김광회 문화관광국장은 "쉼터와 전망덱이 시민과 관광객 수요를 어느 정도 수용하는지, 경제성이나 효율성이 대규모 공사에 따른 환경훼손 피해를 상쇄할 수 있는지 등을 처음부터 다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국제신문 201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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